[CTS뉴스] 기장, 교회교육 전문가 ‘교육사’ 양성한다
한국기독교장로회가 교회교육 전문가인 ‘교육사’ 양성 과정을 진행합니다.
기장 총회는 지난 103회 총회에서 교육사 과정 신설을 결의한 바 있으며,
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기본과 심화, 전문 과정 총 3단계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구성했습니다.
교육사 과정을 수료하면 교회 내 교육 전담 사역자로 활동할 수 있게 됩니다.
올해 3월부터 시작된 이번 과정에는 약 130명이 참여했으며,
기장 총회는 “급변하는 목회 환경 속에서 다음 세대 사역을 이끌어갈 사명자들을 적극 지원하겠다”고 강조했습니다.